비무장지대와 관련한 개발계획dmzkorea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비무장 지대와 관하여 그간 여러가지 논의가 있어 왔지만 비군사 분야에서 비교적 활발하게 이견 
개진 내지는 정책적 차원의 발언을 하여 온 것은 90년대 중반 부터가 아닌가 여겨진다. 남쪽에서는 
군사정부가 종지부를 찍고 소위 문민 정부가 들어선 시점이고 북쪽에서는 유일신으로 대접 받던 
김일성이 사망하면서 붕괴조짐이 국제적 이슈로 대두된 시점 인 것으로 분석된다.

   아래사항은 DMZ(비무장지대)와 관련하여 정부와 민간단체가 제시한 여러가지 제안들을 날자순으로 
나열해 보았다.주로 보도된 사항들이다.

       
             <비무장지대에 관한 여러 제안들>

1993년 4월   <동북아 경협 민간인 협회>
               일본,중국,러시아,우리나라 측이 참석해서 우리측 주장은 
                DMZ내에 놀랍게도 "화력 발전소"건설을 제의 하였슴.

1993년 8월   <해외 동포 연합 위원장 김원삼 목사>
               DMZ내에 역사 박물관,자연 박물관,문화 예술관,대운동장등을 포함
               하는 평화 공원을 건설 하여 명실 상부한 민족 문화공간을 제의.

1994년 10월  <건설 교통부>
               ㅡ DMZ에 남북 경제 협력 단지를 만들어 남북교류 공간을 조성.
               ㅡ 경의,경원,금강산선 등의 철도 연결.

1994년 12월  <철원군>
               철원의 북녘들 600만평에 남북 공동 농사 짓도록 통일원에 건의.
                  (쌀13만5천가마 수확 예상)

1995년 2월  <통일원>
              ㅡ 접경지역 지원법 및 수도권 정비법등 기존법안 개정작업.
              ㅡ 세계 평화를 상징하는 평화지역으로 만든다는 것이 정부의 구상
                  이라고 발표.

1996년 1월  <환경부>
              철원지역의 민통선 지역에 자연 생태 기념관 건립계획 이라고 발표.
                  (1997년 중에)

1996년 9월  <일부 여야 국회의원>
              ㅡ 비무장 지대 및 남쪽 접경지역의 개발을 대폭 완화 하는 특별법
                  제정 추진.
              ㅡ 환경 영향 평가 협의권을 도지사에게 넘기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

1996년 11월 6일  <민족 통일 연구원 손기웅 책임 연구원>
              환경 협력이 남북의 신뢰 회복과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토대가 될수있다.
       왜냐 하면 "동서독의 경우 80년대 중반이후 활발히 진행 되어온 다자적,간접적
       환경 교류 협력이 1987년 양독간 "환경 보호 기본 협정" 체결에 기여하였슴"

1996년 11월  <철원군>
                철새 공원 건설 추진. 샘통지역 4,500평에 21억을 들여 3층 규모의 
                철새 조망대와 두루미 타워,두루미 묘 등을 건설 발표.(99년 까지 3년간
                철새 공원 조성 완료후)

1997년 4월 28일  <통일원>
                  접경지 지원법안 마련.

1997년 5월 24일  <환경부>
                  ㅡ 비무장 지대를 자연 유보 지역으로 지정 하는 "자연 환경 보전법 
                      개정안"이 경제 장관 회의를 통과
                  ㅡ 통일등의 사유로 비무장 지대의 관활권이 대한민국에 속할때 부터 
                     DMZ는 자연 유보지역으로 지정돼 군사상의 목적이나 천재지변
                     등의 재해가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 하고는 각종 개발 행위가 제한.

1997년 5월28일  <환경부>
                  ㅡ DMZ보호위해 "생태계 보전지역" 지정을 연차적으로 확대 하고 
                     북한과 공동협력 방안 모색.
                  ㅡ1998년 4월까지 철원 평야등 생태계 보전지역 대상에 대한 현지
                     조사후 적절한 모델 제시.

1997년 10월9일  <미국 워싱턴 포스트지>
                  "한국의 비무장지대가 희귀 동식물의 보고" 라고 보도.

1997년 10월10일  <미 펜실바니아 대>
                   남북한이 공동으로 협력하여 DMZ의 생태계 보호를 촉구.
                       북한은 삼림 남벌,남한은 경제개발로 인한 훼손을 우려하고 
                       국제 공원화 하면 남북 경제에도 도움이 될것이라고.

1998년1월21일  <경기도>
                   자연 환경 지역 147곳을 지정해서 보호 하기로.
                     (파주시 군내면 일대의 DMZ접경지역이 포함)

1998년 10월 스위스 외무차관 "야콥켈렌 베르그"씨
                   제네바에서 개최된 "한반도 평화를 위한 4자회담3차 본회의"에서 
                   남북방 한계선을 따라 "인도주의적 회랑(Humanitarian Corridor)"을 
                   개설할것을 제의.(*4자는 남북한과 미국,중국)

1998년11월2일  <현대 정주영 회장측>
                  남포, 해주공단과 함께 수송비 절감을 위해 DMZ를 공단으로 하기위
                  해 북측과 접촉 한다고 발표.(이 공단에는 850개 업체가 이주)

1998년 11월 10일  <국회 건설위 소속 송현섭 의원>
                   파주, 연천, 철원등지의 DMZ접경 평야지대를 남북 공동 개발의 "식
                   량 생산 후보지"로 선정

       이에대해 건교부는 일단 미확정이라고 부인 하면서
1998년 11월11일  <건교부>
                   1) 파주,철원,고성 일대에 평화공단(공업 경제 특구), 평화시 건설 방
                      안 수립.
                   2) 목포, 신의주간 국도 1호선을 비롯 북한 연결 6개 도로망을 복원
                      계획(경의선,경원선,금강산선,동해 북부선등 4개 철도망도 포함)
                   3) 임진강 유역에 다목적 댐 건설 건설
                   4) 금강산 댐의 물을 평화의댐으로 방류 하는것.등등을 계획 발표.
     이와 함께 통일부도 남북교류 대비 접경지 활용 계획을 수립 한다고 발표.

1998년 11월26일  <국방부, 환경부>
                   1999년 1월부터 1년간 DMZ생태계를 공동조사 키로
                       1) 강화,김포,파주의 습지 및 철새
                       2) 철원지역의 철새
                       3)평화댐 상류와 고성군 건봉산 일대의 포유류 조사.

1999년 1월 29일  <문화 관광부>
                   관광 진흥 5개년 계획 안에 금강산과 설악산을 연계하여 "국제적
                   관광 자유 지역"을 지정하여 사증 없이 출입 가능하게 계획.

1999년 2월20일  <문광부>
                   DMZ를 UNESCO에 "세계 유산"으로 등록을 북한과 협의 키로.

1999년 3월29일  <파주시장>
                  DMZ안에 "화해의 마을"을 조성,"사랑의집"100채를 건립키로 했다고
                  HABITAT(자원봉사단체)와 잠정 합의(그러나 북한의 동의와 유엔의 
                  협조가 필요함)

1999년4월8일  <경기도 농업 기술원>
                 파주, 연천 지역의 민통선내 휴경농지 1,000ha을 개간, 인삼재배를 추진.
                  (국방부,농림부와 협의중,우리나라 인삼 총생산량의 10%를 생산 할수 
                   있고 무엇보다도 도둑 예방에 좋다는 이유)

1999년 4월 26일  <김 대중 대통령>
                  경기도청의 행정개혁 보고회의에서 휴전선 인근지역에 관광시설을
                  유치 할 계획.

1999년 5월15일  <경기도 행정기관,지방의회,시민단체>
                  시범적 환경 보전 사업 18개항을 제시(파주시 장단면 민통선내 장단반
                  도의 생태계 복원 포함)

1999년6월28일  <국방부>
                 최전방 마을 대성동 일대에서 "세계평화 Expo"를 2002년 6월에 개최 
                 예정 발표

1999년 7월2일  <경기도>
                 ㅡ 강화-자유로-임진강-파주-연천-철원 까지98km를 평화 관광노선으로
                    확정
                 ㅡ파주시 문산읍 장산리 일원 50만평을 "세계 청소년 생태,안보,관광 
                   파크" 조성할 계회이라고.

1999년 7월16일  <산림청 임업 연구원>
                 강원도 북동부 지역 DMZ 에 생물 다양성 분포,산림 생태계 현장조사
                  활동 한다고 발표(7월19일부터 5일간)  **96,97,98년에 이어 4번째

1999년 8월 24일  <남북 민간 교류 협의회>
                  해외 민간인으로 구성된 소위 한반도 통일 연구회에서는 휴전선과 38
                  선이 교차하는 경기도 두일리와 대덕산리사이 지점에 "백범 통일광장"
                  을 만들자고.

1999년 11월24일  <김진선 강원지사 및 인제군수>
                  ㅡ시인과 소설가등 몇몇 사람들이 모여 "DMZ평화생명 마을"의 건설 발표.
                    장소: 인제군 서화면 가전리 일대 47만평, 이곳은 DMZ로부터 2 내지 4km
                          남쪽 지역임.
                    방법: 2000년 10월까지 환경검토를 끝내고 분야별 설계에 들어감.
                  ㅡ 주최가 강원도와 인제군이며 "남북 강원도 교류 협력 단체"와 "남북 
                     어린이 어깨동무"등 생소한 관변단체와 오정희 소설가 그리고 김지하 
                     시인등이 참여 하여 발기 행사를 했으나 정작 환경과 생태 학자는 보이지 
                     않음.

1999년 12월13일  <국민회의 이용삼 의원등 209명의 국회의원>
                 ㅡ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접경지역 지원 법안"을 입법 발의.
                   상대적으로 개발 혜택이 적은 이지역의 대대적 개발을 허용하여
                   대규모 집단 취락지뿐만 아니라 관광 위락 시설의 허용, 그리고 
                   공단의 건설까지 허용 한다는 것이고 공장 건설의 경우 조세 감면
                   혜택 까지 주는 파격적인 개발 법임.
                 ㅡ 행자부및 국방부등 관련 부서와 협의가 끝나는 내년 상반기쯤엔
                   시행령이 만들어져 본격적인 시행이 될것이라고 함.

           ***12월 24일 본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하였슴.



2000년 1월 4일 <건교부>
                ㅡ 제4차 국토 종합 계획(2000ㅡ2020년)최종 확정 했다고 발표.
                이 가운데 DMZ과 관련한 부분을 보면
                     1."설악산과 금강산 지역 일대를 남북 관광특구"로 지정하여
                        이를 위해 국제 자본을 유치하고 공항등 인프라 시설을 확충하여
                        국제 관광지로 탈바꿈 시킨다.
                     2.철원과 휴전선을 관통하여 금강산으로 가는 금강산선 철로를 복원
                       한다.
                     3.철원 이북 지역에 "평화 생태 공원"을 조성하고 "남북한 시범 농장"
                       을 개설한다.
                     4.동부의 금강산, 설악산 지역에서 임진강 유역과 서해의 평화의 섬
                       (강화도를 지칭한듯)까지의 동서 횡단 지역을 "한반도 평화의 벨트"로
                       지정한다.

2000년 6월13일 <남북 정상 회담>
                김대중 대통령과 김 정일 국방위원장의 역사적 남북 정상회담에서
                남북의 끊어진 철로를 잇기로 합의. 우선 경의선 복구를 하기로 합의.

2000년 6월16일 <경기도>
                비무장지대와 연계한 관광지 개발과 함께 남북의 인적 물적 교류를 위한
                만남의 광장,물류 유통센타 및자유무역지대 설치추진 계획을 발표.
                그리고 접경지역 개발 계획을 수립중이라고 발표.

2000년 8월6일 <국방부>
                경의선 복구에 특공 수색대를 투입하여 9월 중순에 DMZ 지역의 지뢰를 
                제거할 계획이라고 발표.

2000년 8월25일 <미, 월스트리트져널>
                남북한의 평화무드가 DMZ의 긴장을 해소 하고 있으나 이곳의 자연 생태가 
                파괴되지 않을까 우려 되고 있다고 보도.
                신문은 철도부설과 함께 LG그룹이 DMZ에 국재 무역센타를 설립할 계획
                이라고 보도하고, 북한도 자체조사를 병행하고 DMZ를 보존하는데 찬성하는
                것으로 풀이함.

2000년 9월18일 <건교부>
                ㅡ경의선 복구 기공식을 자유의 다리 입구에서 거행.
                ㅡ한편, 한나라당의 국방위원회는 남북의 군사공동위원회가 실질적인 긴장 완화
                  조치를 취할때까지 경의선 복원 공사를 연기 할것을 촉구하는 성명 발표.
                  그때 까지는 지뢰 제거가 안보에 위해 하다고 부연.


2000년 9월22일 <환경부>
                DMZ를 포함하는 접경지역의 난개발을 막기위한 종합대책을 발표.
                  1.상태 우수한 1등급 지역을 "절대보전" 하고,
                  2.보전가치가 높은곳 즉 2등급 지역은 "개발제한" 하며,
                  3.개발 이용대상인 3등급 지역도 "선계획 후개발"의 원칙아래 친 환경적으로 
                    유도 할것이라고 함.

2000년 9월28일 <유엔사>
                경의선 복구와 관련하여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하여 DMZ 관할권을 한국에 이전
                할것을 긍정 검토 한다고 발표.

2000년 9월28일 <한나라당>
                당 국방위원회(박세환 위원장) 성명발표.남북한의 군사적 신뢰구축이 가시적으로
                실천사항이 나올때까지 내년 3월까지 예정의 지뢰제거등 경의선 복구공사 일정을
                재고 토록 촉구.

2000년10월17일 <국방부>
                비무장지대를 제외한 민북 지역(남방 한계선 이남)의 지뢰제거를 완료 하였다고 
                발표.

2000년 11월16일 <유엔사>
                 경의선 복원공사와 개성 문산간 왕복 4차선 통과 지역의 비무장 지대에 관한 
                 행정적 관리권을 남측에 이관.

2000년 11월19일 <국방부>
                 DMZ내의 지뢰 제거 작업은 내년초에 남북 공동으로 실시 하기로 함.

2001년 1월 16일 <김대중 대통령>
                환경인 신년 인사회에서 DMZ가 유네스코의 접경 생물권보전 지역으로 지정 
                될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환경부에 지시.(불행한 현대사를 대가로 얻은 자연의  
                보고를 인류자산으로 남기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무분별한 개발을 막자는 의도임)

2001년 1월19일 <철도청>
                "현재 진행 중인 남북 군사실무협의에서 비무장지대 안에 일체의 구조물을 짓지 
                않기로 잠정 합의해 장단역 건설계획을 폐지하고 대신 도라산전망대역을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라서 경의선 복원계획이 일부 수정돼, 비무장지대 내 장단역 건설계획이 
                폐지되고, 비무장지대 바깥쪽에 도라산전망대역(가칭)이 생길 예정이다. 

2001년 2월5일  <김대중 대통령>
               비무장지대의 생태계 보존을 위해 임진강의 지류인 사천강 지역이 유네스코의 
               `접경생물권 보호지역'으로 지정되도록 관계부처가 노력해 달라'며 '남북이 
               협력해 환경보존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가 분단을 통해 얻은 거의 유일한 유산은 DMZ의 환경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생태 지역이 되었으며 인류의 보물이 될수 있다고 강조.

2001년 2월 8일 <남북한 당국>
               남북한은 "DMZ 공동 규칙안"을 합의했다.
               남·북한은 5차 군사 실무회담에서 철도 및 도로가 통과하는 남북 관리구역 폭은 
               철도 및 도로 노반을 포함해 250m로 하고 군사분계선(MDL)에서 250m 지점에 경계
               초소를 남북 각 1개씩 설치하되 관리구역 내에 다른 어떤 군사시설물도 설치하지 
               않으며 남북 관리구역 양측 지역에 한해 지뢰 및 폭발물 제거작업을 하되 폭파작업은 
               오후에만 하고 지뢰 제거작업은 작업개시 1주일 전에 상호 협의해 동시에 착수한다는 
               등 5개항에 합의했다. 

2001년 2월 13일 <러시아 철도차관 "알랙산드로 첼코">
                경원선과 경의선은 서로 경쟁하는 관계라고 강조.
                TCR보다는 TSR의 수송비용이 3분의1이 저렴하다고 러시아는 경원선 복원에 관심이 
                많다고...

2001년 2월14일 <환경부,건교부,국방부>
               경의선 복원 및 도로연결 사업으로 인한 비무장지대(DMZ)의 훼손을 막기 위해 
               이 지역에 생태교량(Eco-Bridg)과 야생동물 생태통로가 대거 설치된다. 
               환경부는 지난해 9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비무장지대를 정밀조사한 '환경생태공동조사단'
               의 제안을 토대로 건교부, 국방부 등 관계 부처와 비무장지대의 보전방안에 대한 
               협의를 벌인 결과 습지와 야생동물의 보호를 위해 생태교량 및 생태통로를 설치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민통선에는 3개의 교량과 17개의 생태통로가, 비무장지대에는 아치형 준교량
               4개를 포함해 10개의 교량과 8개의 생태통로가 각각 설치된다. 

2001년 2월14일 <강원도>
                관광분야 남북교류 대상사업의 하나로 철원군 철원읍 흥원리 경원선 월정역 북쪽 
                비무장지대에 아직 옛터가 남아 있는 궁예도성의 복원을 추진한다. 
                월정리역과 북쪽의 평강역에 위치해 있는 이 성의 복원 계획안을 문화재청에 조사
                계획을 제출, 현재 유엔군사정전위원회와 실무협의가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궁예도성 복원은 북한쪽의 동의와 군사정전위의 승인을 받아야 가능하고 지뢰제거 
                작업도 필요해 10년 장기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향후 남북관계와 경원선 철도 
                복원 과정에 맞춰 적극적으로 대처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2001년 3월12일 <김대중 대통령,만델라 남아공 전 대통령>
               만델라는 세계 유일의 냉전지대이자 남북 분단의 상징인 DMZ(비무장지대)에 '평화공원'을 
               조성해 영구 보존하는 방안을 UN 등과 함께 공동노력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 대통령은 "DMZ 내 희귀 동식물 등은 50년 비극 속의 유일한 긍정적 재산"
               이라며, "평화공원이나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환경보존지역으로 조성하는 문제를 북에 
               제안해 협의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註:김대통령은 약 한달전에 환경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DMZ를 접경생물권 지역으로 유네스코에
                   지정될수 있도록 지시한바 있는데 또다시 그곳에 평화공원을 조성한다고 말해
                   그의 DMZ에 대한 확실한 철학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  같은 노벨 평화상 수상자 또는 
                   멀리서 온 우방국의 전직 원수에 대한 외교적 수사로 받아 들이고 싶다.
                    
2001년 3월29일 <중앙대 제성호 교수>
               남북이 비무장지대(DMZ)에 생태공원 외에 별도의스포츠공원을 조성, 민간부문의 
               체육교류를 대폭 활성화 해야한다고 주장.
                註:DMZ자체가 생태공원인데 새삼스럽게 경비들여 생태공원을 조성 한다는것도
                                    납득 하기 어려운데 거기에 또 웬 스포츠 공원이라니....

2001년 4월25일 <육군 경의선 철도 건설단>
               경의선 철도 도로 개설을 위해 남측은 작년 9월부터 7개월여에 걸쳐 비무장지대(DMZ)
               이남의 지뢰작업을 끝내고 올해 9월 개통을 위해 철도노반 작업 등을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는 데 비해, 북한측은 DMZ 이북의 지뢰제거 작업을 아직 착수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

2001년 9월25일 <건교부>
               강원도 양구군 DMZ인근 접경지역에 댐건설 계획을 백지화 한다고 양구군에 통보.
               당초의 계획대로 이 지역에 댐이 건설될 경우 열목어등 희귀어종 서식처인 두타연이
               수몰되는등 생태파괴가 뻔하고 이미 건설해놓은 평화의 댐을 활용 하라는 양구군과 
               환경단체와 지역주민들의 여론에 밀린 것으로 앞뒤 숙고 없는 또 한번의 졸속행정의
               전철을 밟고 있다.

2001년 10월16일 <미 환경단체 시에라클럽 "페로" 부회장>
               DMZ가 민간전문가에게 개방 되어 본격적인 생태조사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미국당국에 압력을 행사 하겠다고 강조.

2001년 10월17일 <한완상 통일부총리>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총회 연설에서,
               오염되지 않은 생태학적 보고인 DMZ를 "생물권 보호지역"으로만드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유네스코의 지원을 요청.              

2001년 10월30일 <미 CSIS 남북관계 보고서>
               개성공단이 실현되면 남북간의 왕래가 이루어져 DMZ주변의 긴장이 완화 되는등 
               안보 상황에 실질적 변화가능. 그러나 북한의 군부가 DMZ의 개방에 반대입장
               이라고 지적.

2001년 12월1일 <한국관광공사>
               남북한을 연결하는 "DMZ종단다리"건설을 검토. 이를 위해 "헨리 주리안 드브리스"
               남북한 겸임 네델란드 대사에게 북한 당국의 의중을 타진해 줄것을 요청.
                
2002년 3월11일 <산불>
               강원도 고성 북방 북측 DMZ에서 발생한 산불은 초속20m의 강풍을 타고 남방한계선을 넘어 확산.
               군은 비상령을 발동하고 경계에 들어 갔지만 막대한 산림피해를 초래.

2002년 9월27일 필자가 조선일보 독자칼럼란에 지뢰제거를 위해서 "폭파만이 능사인가."라는 제목으로
               의견개진.

2002년 10월14일 한나라당에서 대선공약.
                심재철 제3 정조 위원장이 DMZ내에 스포츠 평화촌 건설 검토.

2002년 10월31일 노무현 새천년 민주당의 대선후보가 발언.
                동북아 평화 협력체의 상설기구를 비무장지대내의 평화시에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

2002년 11월 6일 환경운동연합에서 동해선의 DMZ통과 철도노선의 변경을 촉구.
                DMZ의 생태계에 미치는 악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시간을 갖고 면밀한
                검토와 대안을 강조.

2002년 11월25일 뉴욕 타임즈의 칼럼니스트인 "토마스 프리드먼"은 세계에 3대장벽이 있는데
                하나는 베르린 장벽으로써 이미 무너졌고 두번째는 한반도에 있는 "녹색장벽 DMZ"가
                현재 존재하며 마지막 세번째는 중동에 "공포의 벽"이 새로이 형성되고 있다고 주장.

2002년 12월29일 서울대 최재천 교수 제안.
                남북을 잇기위해 DMZ의 동서를 끊지 말고 관광자원이 될 DMZ에 고가도로,지하도로, 터널,교량으로
                연결할것을 제안.


2003년 1월6일 - 녹색연합의 조사결과
              동해선의 경우 남측의 통일 전망대와 DMZ통문 구간이 공사 시작전 폭 10m
              깊이 1m 가량 파혜쳐져 훼손.
              
              - 이에 대한 환경부의 반응
              환경영향평가 실시를 위한 지뢰제거를 사전공사로 볼수 없기 때문에 "환경
              교통, 재해등에 관한 영향평가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다."라고 함으로서 
              공사구간에 지뢰가 매설돼 있는한 환경영향평가는 물론 측량설계가 모두 
              불가능 하다는 건교부의 의견에 동조.

            그렇다면 지뢰제거를 지금과 같은 폭파방법에 의존 한다면 앞으로 통일후의
                DMZ는 어떤 모습으로 닥아올까. 아마도 사막이 되지 않을까...
                우리는 국토의 미래상에 대한 무감각한 정부와 무성의한 공직자를 다시한번
                규탄하지 않을수 없다.

2003년 1월6일 파주시 요구.
              경의선 철로와 도로 연결공사중에 생태계 파괴를 우려하고 보전대책을 건교부와
              환경부에 요청.이는 기초단체가 남북경협에 따른 DMZ생태보전과 관련하여 공개적
              대책마련을 요구한 첫 케이스라고 함.
              (경의선 철도와 도로 공사와 관련 DMZ통과 1.8km중 철도 54m, 도로 40m의 
              생태터널과 45m 교량 3곳만 설치하여 전체 85% 구간의 생태계는 단절된 상태)


2003년 1월20일 파주시.
               장단면에 있는 경의선 열차화통,장단역 역사및 죽음의 다리등을 DMZ전쟁 유적 문화재로
               지정 신청.

2004년 4월 6일 건교부
               DMZ상류 19km지점에 위치한 북한의 임남댐(금강산댐)이 2003년말에 보수공사가 완료된것으로 
               결론짓고 평화의댐을 현재높이 80m에서 125m로 높이는 증축공사를 한다고 발표. 따라서 저수량이
               5억9천만톤에서 26억 3천만톤으로 증가 예상.
               *** 북한의 임남댐은 길이가 710m,높이가 121.5m이며 발전용량이 81만kw, 총저수량이 26억 2천만톤에
                   이르는 북한 최대의 댐이다.

2004년 7월14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World Heritage Centre) 알렉산드로 발사모(Alessandro Balsamo)부소장.
              한반도의 DMZ는 "세계의 유산감"이라고 강조. 
              비록 전쟁의 산물이지만 전쟁의 잿더미에서 다시 살아나는 위대한 자연의 복원력을 보여준 것은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지역으로 세계유산으로 지정하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피력.
              ***2004년 DMZ 포럼 국제회의에 참석한 그는 또 "세계유산이란 인류공통의 유산으로써 세계가 함께
                 그 가치를 보호해야 하는것인만큼 중국과 북한의 고구려 유적이 국경 양쪽에 있다고해서 두개의
                 상이한 유산으로 볼수는 없다."고 피력.


2004년10월5일 북한 조선중앙통신.
             DMZ는 보존대상이 아니라 민족이 남북자유왕래 할수 있도록 존재자체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
             DMZ는 민족의 원한이 서려 있는 곳으로 관광지 운운은 통일염원대한 악랄한 도전이자 나라의 분열을 
             영구화 하려는 범죄적 기도라고 비난.

2005년 6월23일 강원도 주최의 DMZ 환경과 평화국제포럼에서 국제 정치적 의미와 자연자원이 잘 어우러진 DMZ에 관해,
              김성훈 상지대 총장은 민통선 개방과 북측과의 공동개발해야 금강산 생태관광이 상승효과를 보며
              DMZ와 설악산 동해안 관광지구를 한데묶는 관광권 개발을 강조.

              또한 유한 킴벌리 문국현 사장은 면적과 자연환경이 비슷한 스위스를 모방 하는게 강원도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

2005년 8월7일 프랑스 세계적인 항공 사진작가인 "아르튀스 베르트랑"씨는 강화도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155mile을
              헬기로 횡단.

2005년 8월19일 평화의 댐 공사 18년만에, 증축 공사 시작한지는 1년4개월여만에 준공.

2006년3월29일 강원도 고성에 DMZ박물관 건립계획 발표(강원도),2008년8월 완공목표.

2006년 4월16일 한강하구 습지60,668평방km(1835만평)을 습지보존지역으로 지정고시.
               ***이는 현재의 내륙습지 보호구역 10개소 면적 45,861평방km보다 1.3배임.
                  다만 고양시의 장한습지와 상남습지 그리고 김포의 사암리습지 60.668평방km의
                  1.4%가 사유지로 밝혀져 해결해야할 문제점으로 대두.

2006년 5월3일 환경재단 최열대표
             DMZ의 첫째 보전게획 수립.
                   두째 법과 제도 정비.
                   세째 군축및 부대이동등의 3단계 보전전략을 촉구하고 국가적 차원의 "DMZ위원회"를
             구성하자고 제의.

2006년 5월9일 강원도는 인제군에 DMZ평화생명동산 조성키로.

2006년 5월10일 경기도는 도라산 평화공원 조성 첫삽.

2006년 9월29일 DMZ를 세계문화유산등록작업 추진.
               북한과 협력 필수.

2006년 10월27일 미국CNN방송에서 DMZ공중촬영.
                2005년 8월7일 헬기로 DMZ를 횡단 촬영한바 있는 프랑스 항공사진작가인 "아르튀스 베르트랑"씨가
                동행.

2006년 11월14일 양구군.
                DMZ트래킹 병영 체험장을 만들어 "두타연DMZ팸투어"를 활성화 하기로.

2007년 1월16일 고양시.
               한강하류 철책선 철거 계획을 군당국과 합의.
               ** 한강 남단 김포지역 10.6km(올림픽대로 종점~ 일산대교)
                  한강 북단 고양지역 12.9km(행주 내동 ~ 일산대교)까지 2개 구간에 총 23.5km.
               ** 그러나 환경단체등 DMZ의 생태계 보정방안 마련이 우선임을 강조.

2007년 5월12일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반달곰 서식 확인.
               야생 반달곰 철원 DMZ안에서 군부대의 야간 감시장비(TOD)에 촬영 확인.

2007년 5월12일 이명박씨. 대선출마 선언후 JSA판문점 공동 경비구역을 방문하고 판문점을 평화와 사랑의
               장소로 만들것을 주문.
               *** 평화를 위한 Complex(단지)조성하여 체육관과 유스호스텔 건립하여 남북 젊은이들이
                   교류하는 장소로...

2007년 5월25일 일본의 최대 여행업체인 JTB와 Kinki Nihon Tourist가 DMZ관광 상품을 기획.

2007년 9월27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마정리 평화누리 인근에 DMZ와 북한을 소재로 한 미니어쳐 파크를
               추진 하기로...

2007년 10월29일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중강리에 "평화전망대" 완공
                지하1층,지상2층건물. 6,25영상물과 2층에 망원경 설치
                연면적 약 1500여제곱미터. 5년만에 완공.

2008년 4월28일 접경지역 시장군수 협의회 발족
               민통선 이북지역의 사유권침해와 개발홀대를 반전시킬것을 결의.

2008년 4월29일 강원도 지사
               DMZ관광청을 올7월 발족하고 내년초부터 본격업무 시작한다고 발표.
 
2008년 5월1일 문화부
                문화부는 정부주도의 ““DMZ투어””를 개발한다고 발표. 내년 12월까지 구체적인 관광권 
                개발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기에 앞서 시범관광 코스 4개를 내놓았다. 
                인천 강화군에서부터 강원 고성군까지 10개 시·군을 통과하는 코스라고 한다.

2008년 5월13일 필자가 조선일보 독자칼럼란에 DMZ개발은 "마스트 플랜부터 세워라."라는 제목으로
               의견개진.

2008년 7월17일 경기제2도청
               "남북 공동생태연구소"등 "평화생태관광 특구" 조성을 추진. 남에는 대성동 마을을,
               북에는기정동 마을을 연구소 설치 장소로 하여 장기적으로 두지역을 묶어 관광특구화 하는 방안.

2008년 8월 4일 달라이라마 티베트 지도자가 화천군에 메시지 보내옴.
                달라이라마는 메시지에서 ’티베트인을 대표해 세계 종 공원을 조성하고 있는 화천군에 안녕과 행복을 보낸다’고
                밝혔다. 
                화천군에는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 데스먼드 투투 주교와 영국 코리컨 매과이어,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등 
                노벨평화상 수상자 13명의 평화 메시지가 도착했다.
                화천군은 한반도 비무장지대(DMZ) 등 세계 30개 국 분쟁지역에서 수집한 탄피를 모아 평화의댐 아래에 평화의 
                종(무게 27.5t, 넓이 3m, 높이 5m)을 설치하고 주변에는 공원을 조성, 내년 6월 준공할 계획이다.

2008년 8월27일 강원도
               DMZ관광청 현판식을 거행.유관 군부대와 접경5개군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장단기별로 
               생태계 보전의 기록화 사업과 관광상품화 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3차 강원도 종합계획(2008~2020)수정본에서 철원에 평화문화광장조성(2009),인제에 평화생명동산(2010).
               고성에 DMZ박물관건립(2008)과 DMZ평화마을 조성(2010)등 "DMZ평화생태 관광벨트"를 조성한다는 것.

2008년 9월10일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의장
                 파주 일대 통일경제특구 설치
                 “통일경제특구는 DMZ 남쪽 파주 일대에 북한의 개성공단에 상응하는 공단을 조성, 개성과 연계 발전시키자는 
                  것이 주요 내용”이라고. 
 
2008년 9월19일 이해용씨(DMZ를 10년이상 취재 했다는 기자출신)
                 “DMZ는 생태계 보고가 아니다”라고 주장. 책까지 펴냄.
                  DMZ에는 출입이 금지된 곳인데 어떻게 취재가 가능했을까. 
                  그가 본것은 민통선 북방에서 남방 한계선까지 지역일것으로 추정됨. 그러나 그지역을 조사한 수많은 학자와
                  환경부, 산림청등의 의견은 무엇이란 말인가. 유엔과 외국학자들의 의견은 또 무엇이란 말인가.     

2008년 9월23일 경기도, 
                파주에 DMZ에코파크 건설계획
               경기도는 23일 오전 임진각에서 '버터플라이랜드 아시아(BLA)'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2010년까지 
               1600억원을 들여 평화누리 28만8295㎡에 청소년 DMZ 에코파크를 조성하기로 했다. 

2008년 9월24일 세계 석학들이 강원 DMZ의 가치를 강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 DMZ평화포럼 2008 국제컨퍼런스'에서 스칼라피노 미국 버클리 대학 명예교수 등 
               세계 석학들이 DMZ의 가치와 인식, DMZ를 둘러싼 국내외 환경 변화와 영향, 동북아 평화체제 구축과 DMZ를 
               주제로 발표.

2008년10월4일 김문수 경기 지사, 
                 DMZ의 생태를 조사하고 보존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데 역점을 둘 것
                 ’DMZ 평화생태공원’ 조성사업 후보지 중 하나로 검토되고 있는 연천군 태풍전망대 일대를 둘러보고 이같이 
                 밝혔다.
                 “북측에 DMZ 일원 생태에 대한 공동조사를 제안한 상태지만 아직 긍정적인 답변은 없다”고 말하기도.

2008년10월16일 DMZ 관광청장 실종 나흘만에 사체 발견 
                 강원 DMZ관광청장 장모씨(56.4급)가 물 위에 뜬 채 숨져 있는 것을 상중도 뱃터 선장 명모씨(59)가 발견 되었다.

2008년11월15일 DMZ 생태계 민관합동조사단.
                  1953 년 휴전 협정 체결후 55년만에 처음으로 순수 DMZ지역에 대한 생태계 조사.
                  경기도 연천군과 파주시 일대 등 DMZ 서부지역에서 지난 10일부터 5일간 이뤄진 DMZ 생태계 조사결과를 발표.
                  남과 북이 매년 군사목적으로 맞불, 산림 훼손으로 대형 포유동물이 DMZ바깥(민통선과 남방 한계선까지 이북지역)
                  보다 훨씬 적다고 함.
                  그러나 우포늪의 2배규모(450만 평방m)의 "연천평야습지"발견은 큰 성과라고 발표.

2008년12월2일 강원도
                제 4회 DMZ평화상 시상식및 국제 평화 심포지움 개최.
                     현대아산 장환빈 본부장이 기조연설, 김영봉 국토연구원 동북아 발전연구센타소장이 주제발표.
                     남북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상품 개발하고, 남북관계의 제도적장치 마련과 이행, 그리고 관광이프라확충을 위해
                     정부의정책적 지원확대를 제시.

2008년12월16일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명호리에 DMZ박물관 건립.

2008년12월18일 서울대 김귀곤 교수
                DMZ는 한반도 형성 과정을 추측해 볼수 있는 "연구의 장"이자 미래우리 국토를 어떻게 가꾸어 나갈지에 대한 해답을 
                찾을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장소이므로 국가차원의 신중한 개발계획이 필요 하다고 강조.
                  
2009년2월5일 경기도 농업기술원 제2농업 연구소(연천군)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희귀곤충을 발견.
                일본에서 사라진 "붉은점 모시 나비","쌍꼬리 부전나비"와 "꼬마 잠자리" 그리고 환경지표 곤충인 "늦반딧불이"등
                발견.

2009년3월12일 강원도
               DMZ를 세계 명소화 하기위해 DMZ 브랜드작업의 본격화를 시도.

2009년3월28일 강원도와 경기도
               접경지역지원법의 개정을 위해 공동노력 하기로.
               DMZ규제개선분야 2개사업등 협조하고 DMZ접경지역의 관광벨트 조성등을 협의.

2009년 4월9일 강원도
               도내 5개 접경지역의 군사시설 보호구역중 약 천만평(3,500만평방미터)을 "협의위탁지역"으로 지정, 개발행위가
               쉬워진다고.

2009년 4월27일 경기도
               경기도 DMZ관광 기념품 아이디어 공모키로. 7월중 수상작 발표예정.

2009년5월13일 자연생태 연구가 김미성씨
               파주시 군내면 민통선 지역에서 보호 야생식물인 "고란초"의 군락지 발견.
               양치류 고사리목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인 고란초는 환경지표식물로 보존가치가 높다고 평가.

2009년5월18일 강원도     
               서울에서 철원 화천 양구를 거쳐 인제 고성까지의 DMZ지역을 관광하고 귀가하는 
               11개의 DMZ 신규관광 상품을 개발 했다고...     

2009년5월28일 강원도
               DMZ생태관광 상품 31개 개발 하겟다고 발표.
               생태투어, 낙산사 탬플 스테이,등 마스터 플랜을 올 12월중에 완성 한다고 발표.  

2009년5월28일 행정안전부
               "통일경제특구" 를 파주시 일원에 설치키로 하고 기존 개성공단과 차별화 하겠다고.
                (홍콩과 선전 경제특구를 통해 중국의 개혁과 개방을 확산한것을 염두에 둔듯)

2009년8월11일 강원도
               오는 14일 고성군 현내면 송현리에 4만평 규모의 지상3층 짜리의 DMZ박물관 개관 한다고 발표.

2009년8월15일 이명박 대통령
               DMZ에 남북을 가로 지르는 평화공단 조성을 검토하는것이 가능하다고...
               
2009년8월18일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 서화리에 약 4만평 규모의 "평화생명교육마을"을 열기로.
               현재 98%의 공정율을 보이며 문화학술연구를 위한 교육관, 전시관과 명상관등을 만든다고...
               100여명 수용가능하는 숙박시설도 있다고....

2009년8월22일
               대성동 미을에 영화상영관을 10월개관 목표로 추진중.
               마을회관2층에 60석 규모의 크기라고 함.

2009년9월2일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 "팔레 오마베"(사모아 출신)
               155마일 전선에 조성된 DMZ생태계는 매우 매력적인 자산이므로 남북간 평화가 필수라고 강조.
               외부세력의 개입없이 남북한의 지속적대화를 권유하면서 DMZ의 유네스코 자연유산 지정 필요성 강조.
               (강원도 주관 한국 DMZ평화포럼 국제심포지움에서)

2009년9월23일 경기도 농업 기술원
               천혜의 자연생태계가 보존된 DMZ에 자생하는 곤충자원 개발에 나서겠다고 다짐.
               현재 500여점의 표본을 전시하고 있으며 약용과 식용,천적 활용가능한 유용한 곤충은 모두 47과에
               103종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곤충시장은 110억대 규모 이지만 5년후에는 1000억대로 예상.

2009년10월4일 환경부 "DMZ생태계 민관 합동 조사단(단장 서울대 김귀곤 교수)
                강원도 철원 일대의 순수DMZ(남방한계선과 군사분계선 사이)의 생태계 현황을 휴전이후 처음 조사실시.
                광활한 자연경관과 습지 생태계가 잘 발달해 보전가치가 매우 높다고 발표.
                야생 동식물 450여종 발견,멸종위기의 구렁이도 서식하며, 1급멸종위기의 여우 서식가능성도 제기.  
                이번 조사는 수색로에 한정 되었다고 함.

2009년10월9일 조선일보 보도
                 휴전선 북쪽의 DMZ에 약 3800km의 "지하만리장성"이 있다고 보도.
                 6.25때 중공군과 북한군의 합작으로 보이는 거대한 지하땅굴 요새는 총길이 287km에 이르는 
                 9519개의 통로와 총길이 3683km에 이르는 78만 4600개의 참호가 만들어져 있으며, 폭탄대피소와 
                 지휘소, 관측소와 토치카등 10만1500개나 된다고 한다.
                 서해에서 동해까지 폭 20~30km이 거대한 개미집이 만들어진 형상인데 지상에서 깊이
                 5m 이상의 땅굴 형태라고 보도.
                 (이것이 사실이라면 DMZ의 생태환경과 함께 DMZ 최대의 자산이 될수 있다고 필자는 확신한다.)

2009년10월28일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DMZ가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유네스코에 지정될수 있도록 조속하고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
                 환경부는 오는 2012년 5월까지 DMZ의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2009년11월24일 DMZ미래연합 발족.
                 이춘호(EBS사장)상임 대표는 생명 평회 희망을 엮어 미래세계문화를 만든다는 취지로 모임결성.
                 태평로 프레스 센터에는 이어령, 이홍구, 이상득, 최시중, 김문수등 이른바 저명인사들과 정몽준씨  
                 부인과 롯데그룹 고문등이 참석.
                 내년5월에 화천군 백암산과 인근 평화의댐에서 세계평화를 주제로 한 오케스트라 공연을 할 계획.
                 이어 8월에 한국 정치학회와 평화포럼 개최계획과 11월 G20 개최시에 DMZ다큐를 만들어 정상회의에서
                 상영계획.
                 *하지만 오케스트라 공연은 숲의 주인인 동식물들에게 물어 봐야 하지 않을까.

2009년12월2일 강병규 행안부 제2차관, DMZ종합개발및 환경보전 정책 수립키로.
                내년 5월까지 DMZ에관한 종합계획 마련키로 하고 하반기에 구체적 정책과 행정지원, 재원 조달방법등을 
                담은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2011년부터 사업 본격 시작 방침을 발표.

2010년1월25일 경기도 제2청
               파주시 민통선 지역에 약 30만평 규모의 친환경 약초재배 농장과 체험장 조성 계획.

2010년 2월9일 경기 제2청
                김포,파주, 연천등 평화의 둑길 조성계획.
                 논둑, 밭둑, 강둑과 오솔길을 조성해서 트레킹 코스 개발 한다고 발표.
                 총연장 130km, 7~9개코스로 조성하며 1개코스당 15~20km가 될것이라고 한다.

2010년2월15일 강원도
               군사분계선과 남방 한계선 사이에 있는 도내  DMZ의 미등록 및 미복구 토지가 261평방km로 조사됨.
               이를 내년말까지 지번을 부여하는 등록사업을 하겠다고 발표.

2010년2월17일 
                경기도 소재 미군 반환기지 "캠프 그리브스" 수색대대의 병영으로, 원형대로 보전 하는것과 정부가
                추진하는 DMZ생태 평화 벨트로 활용 할것인지 정부간에 이견노출.

2010년2월20일 강원도 경제개발 연구원 
               DMZ의 공익적 보전가치가 6조에서 22조원에 이른다고 조사.
               생태환경과 안보등 주요자원의 보전가치를 추정 연구 한것인데 자연훼손없이 그대로일때 11조5천억원
               어치의 가치를 갖고 있다고.
               DMZ자원의 지속적 개발하고 상징성과 중요성이 높아질때는 더욱 높아진다고.

2010년3월19일 경기도 연천군
                행안부의 "남북교류 접경권 초과역 개발사업"과 연계하여 2012년까지 188억을 투입, 연천지역 DMZ에
                각종 생태시설을 갖춘 녹색 교육관광 사업을 계획.
                태풍 전망대 주변에 두루미 관찰의 습지생태공원을 조성하고, 수서생물과 습지관찰을 위한 백학 저수지인근
                22만6천 평방m를 개발예정이라고. 이는 2012년 6월 완공 목표라고 함.

2010년3월26일 북한
               DMZ의 견학이나 취재허용등은 용납안된다고 발표.
               인명피해등 예측불허의 결과가 초래할것이라고 경고.
               (국방부의 6.25전쟁 60주년 기념사업단이 2월 국방부출입 15개 언론사와 DMZ 취재지원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과 군사시설및 환경생태등을 취재하도록 편의제공한데 대한 불만표출로 보인다고 
                우리측에서 분석)

2010년3월26일 
              해군 초계함 772호가 백령도 인근해역에서 두동강 난채 침몰하는 사태가 발생 .
           

두동강난 천안함의 처참한 모습

2010년 5월6일 강원도 국립공원 관리공단과 강원도 DMZ지역의 국립공원 추진 방안을 위한 협의. 2010년 5월17일 경기도 서부전선 DMZ 182km의"평화 누리길" 개통. 2010년 5월25일 행안부 강원도 고성에서 인제, 양구, 화천, 철원, 포천, 연천, 파주, 김포, 강화까지 251km를 "동서녹색평화도로"기공식을 갖기로 했다고 발표. 총 1조 774억원을 투자하여 당초 2015년 완공을 2013년에 조기 완공 하겠다고 행안부가 발표. 2010년 6월1일 국토 해양부 DMZ주변 미등록, 미 복구된 토지를 조사하고 민간 소유권여부를 가려 국가 소유로하는 방안을 발표. 2013년 5월31일까지 완료 한다고 함. 2010년 6월11일 국방부 DMZ내 GP가 군사분계선 남쪽에 80여개, 북쪽에 200여개로 추산. 2010년 6월25일 양구군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펀치볼 지역에 체험형 숲길 조성계획. 전쟁기념관과 제4땅굴, 을지전망대와 DMZ자생식물원과 연계한 관광사업의 일환. 2010년 7월1일 프랑스 "르몽드"지 "철조망 사이의 생태 피난처"라는 제목의 DMZ특집을 게재. DMZ형성의 역사와 특징, 내부의 생태환경을 조명. 2010년 7월27일 강원도 제1 야전군 사령부와 29일 지역 발전과 국가안보를 위한 "2010년 관군협의회"를 갖는다고. 2010년 8월6일 환경부 DMZ 일대를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통일 이후의 무분별한 개발압력에 미리 대처 하기 위한 것으로 유엔군 사령부에도이같은 뜻을 전했다고 발표. 또한 남방 한계선과 민통선 이북지역도 포함 가능성이 있음을 예측. 2010년 9월27일 우리나라를 방문한 세계적인 동물학자이며 환경 운동가인 "제인 구달"박사는
"DMZ 지역에 도로를 놓지 말고 지하터널 또는 고가형태로 건설하기를 바랍니다. 세계 자연 유산이나 평화공원으로 만들어 환경파괴 행위를 강력히 통제 하는게 필요 하겠지요." 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에 필자는 전적으로 공감 합니다. 또한 10여년전 필자가 이 사이트를 열면서 첫 기고문으로 쓴 금강산 철길 건설에 대한 반론과 같은 내용이어서 더 더욱 그렇습니다. 10여년만에 필자의 의견에 동조하는 내용을 지상에서나마 만날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2010년 11월23일 연평도 포격사건 발생 이날 오후2시30분경 연평도가 북한으로부터 무차별 포격당하는 사건이 발생.

북한 해안포 발사로 불타는 연평도

2011년 2월8일 강원도 DMZ지리공원 조성 사업단(강원대) 독일 "한스 자이텔 재단" 한국사무소(베른 하르트젤리거)와 강원도지리공원 조성을 위한양해각서(MOU)체결. DMZ의 유네스코 인정을 위한교류와 협력사업을 위한 네트워크구축, 직원교류및 공동세미나 개최등 협조키로. 2011년 2월8일 경기도 파주시 예산 146억 들여 자전거 누리길 53.4km 한강과 임진강 따라 조성 하기로. 2011년 4월14일 후세인 요르단 왕자 "대인지뢰 금지협약" 특사 자격으로 방한, 지뢰제거는 남북한 신뢰 구축의 좋은 수단이라고 본협약에 한국의 가입과 역할을 강조. 2011년 6월6일 강원도 고성 통일 전망대등 주요 안보관광객 감소추세. 천안함, 연평도 포격 사태이후 남북경색 영향인듯. 2011년 6월15일 경기도 DMZ를 세계적 관광지로 만들기 위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 대회 개최. 2011년 7월13일 경기 개발 연구원 임진강과 DMZ일대를 역사 문화 벨트로 육성 선사유적등과 DMZ의 가치와 연결. 2011년 7월14일 경기도 경기도 일대(파주와 연천일대의 DMZ구역 1055평방km) 비무장 지대를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등재추진. 2011년 9월6일 강원도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1군 사령부와 공동으로 첫 저수조사. 군관련 규제 지역인 군사보호구역 2687평방km와 비행 안전구역 373평방 km등 모두 3060평방km. 2011년 9월28일 프랑스 르몽드지 한국정부가 생태계의 천국으로 변한 DMZ를 보전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동에 나선다고 보도. 2011년 11월30일 러시아 "알렉산드로 티모닌"특명대사 남북한과 러시아가 논의중인 북한 경유 가스관과 관련 북한지역 통과구간의 건설비용은 전액 러시아가 직접 부담 한다고 발표. 러시아 국영회사 "가즈프롬"이 약 700km에 달하는 북한통과구간의 가스관 건설비용을 전담하고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 된다면 2017년에 한국에 가스공급 가능. 2012년4월26일 경기도 관광공사 DMZ생태체험 프로그램을 매주 운영 하기로. 이는 생태 환경 안보등 다양한 문화자원을 간춘 DMZ의 생태체험과 안보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할뿐 아니라 봉사 싱적도 인정 받는 1석2조의 체험 Program이라고 한다. 2012년 7월5일 환경부 철원 DMZ일대를 생태평화공원으로 만드는 시범사업에 착수. 철책선 너머의 오성산과 희귀어종이 서식하는 김화와 남대천, 왕버들 군락지와 경원선 철교들을 볼수 있다고. 2012년10월15일 경기도와 파주시 그리고 육군1사단과 경기관광공사 양해각서 체결. 파주에 위치한 미군주둔 "캠프그리브스"를 안보체험관광지로 재탄생 시키기로. 관련기사
2012년10월27일 18대 대통령 후보자 강지원씨 유엔본부 혹은 유엔 아시아본부등 유엔 핵심기구를 DMZ에 유치하겠다고 공약. 2012년11월2일 18대 대통령 후보 안철수씨 소위"환경 에너지정책"을 발표하면서 DMZ의 남북한 공동관리 하면서 DMZ를 평화지대로 만들겠다고 공약. 또한 임진강, 북한강등 남북공유하천을 공동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발표. 2012년12월3일 18대 대통령후보 문재인씨 DMZ안에 동계올림픽 경기장을 남북공동으로 건설 공약. DMZ내의 지뢰를 제거하고 철조망철거해서 크로스컨트리 경기시설을 남북한 공동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발표. 2013년4월29일 개성공단 폐쇄. 북한의 개성공단 5만여명의 근로자들이 4월9일 완전 철수한데 이어 우리측도 입주기업체 직원및 KT와 한전 관리 인프라담당 50여명등 전원이 남한으로 돌아왔다. 이로써 8년4개월 동안 남북경협의 상징물이 없어진 셈이다. 2013년5월9일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후 처음으로 DMZ에 관한 발언을 했다.
박근혜대통령 미국의회에서 초빙연설

박근혜 대통령은 2013년5월8일(미국의 현지시간)미국의 의회연설에서 "한국의 비무장지대(DMZ)를 세계의 평화공원으로 만들고 싶다." 라고 말하고 있다.


박근혜대통령,"DMZ세계평화공원"조성을 다시 언급.

박근혜 대통령은 2013년7월27일 6.25 전쟁의 정전 60주년 기념식에서 DMZ는 본래의 목적과 달리 현재 세계에서 가장 중무장된 지역이라고 지적하고, 이제 DMZ가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진정한 비부장지대가 되기 위해 DMZ내에 세계평화공원을 만들고 싶다고 미국과 세계가 우리와 함께 나서 주기를 호소했다.



박근혜대통령,"DMZ세계평화공원"조성을 세번째 언급.

박근혜 대통령은 2013년8월15일 광복 제68주년을 경축하는 기념식을 맞아 분단과 대결의 유산인 DMZ에 평화공원 조성을 북한에 공식 제의했다.





2013년10월11일 군 당국.
                2000년이후 탈북 귀순자들로부터 확보한 땅굴관련 첩보에따라 해당 철원과 개성을 비롯한 MDL
                (군사분계선)과 DMZ일대에 대한 대남 침투용 땅굴 굴착 증언을 확보. 현재 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발표.

2014년 10월11일  유승민(한때 친박계의원)국방위원장.
                DMZ평화공원은 아직은 황당한 단게의 안이라고 평가.
                2014년부터 16년까지2500억을 투입해서 만드는 평화공원이 고작 1평방km라고 지적.
                 

 
2014년1월6일 박근혜 대통령.
               미국과 중국, 러시아 정상들과 남북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언급.
               DMZ평화공원 건설은 남북간의 불신과 대결의 장벽을 허물고 유라시아로 뻗어
               나가는 철도 연결의 시금석이 될것이라고 강조.
박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14년 2월6일 국방부. 북한이 DMZ평화공원 수용시 지뢰제거등 DMZ의 비무장화등의 군사적 보장조치 할것. 통일부는 년내 DMZ평화공원 게획을 북한에 제의 하기로 발표. 2014년2월18일 한국철도 공사(KORAIL). DMZ 오가는 관광열차 5월운행 발표. 총3량의 객차로 첫째는 서울 능곡 문산을거쳐 임진각 도라산까지 이며, 둘째는 청량리 의정부 동두천 한탄강을거쳐 백마고지를 왕복한다고. 2014년2월19일 국토부 업무보고. 통일대비 국토계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DMZ평화공원 조성방안과 남북 유라시아철도 연게방안을 년말까지 마련게회이라고 보고. 통일부와 협업하여 입지와 규모및 개발방식등을 담은 구체적 DMZ평화공원조성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보고. 2014년 2월20일 문재인 의원. 북한을 제외하고 DMZ 평화공원은 이루어질수 없는것. 남북정상회담을 포함한 남북대화에 속도를 당부. 그렇지않으면 통릴대박은 중국것이 된다고 주장. 통일은 대박의 개념이 아닌 적금의 개념으로 접근할것을 주문.sussus 2014년 8월7일 박근혜 대통령 DMZ평화공원구상은 "긴장과 대치의 상징인 DMZ에 평화공원을 조성한다면 세계에 한반도 통일의 시작을 알리고 긴장완화를 위해서도 매우 의미있는 사업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 8월15일 박 대통령 69주년 8.15 경축사에서 남북간 생태계의 환경협력을 북한에 제안. 또한 문화유산의 공동발굴 사업도제안. 2014년 9월1일 ㅡ독일의 환경 저널리스트이자 생태학 박사 "캐롤라인 뫼링(M"ohring)여사는 옛 동서독이 했듯이 환경분야 같은 소프트한 분야부터의 남북한협력을 당부. ㅡ 또한 인간의 발길이 전혀 닫지 않았던 DMZ를 세계의 평화공원으로 조성하려는 정부의 계획을 높이 평가. 2014년 10월7일 슈나이더 유엔환경계획(UNDP)사무총장 ㅡ DMZ생태공원이 만들어지면 남북한 평화의 상징이 될것이며 환경분야가 남북한 관계증진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된다고 확신. ㅡ 독일에서도 동서독을 갈랐던 금단지역이 "그뤼네반트"라는 생태지역으로 조성된 사례가 있다고 강조. 2014년 10월10일 김창완 강원대 교수 ㅡ"DMZ세계 생태평화공원 실천을 위한 국제협력"세미나에서 유라시아 신관광 실크로드는 유라시아와 중국 백두산 원산 그리고 금강산 국제관광지대와 DMZ, 남한의 백두대간을 관광산업으로 연결하는 경로가 되어 "신관광 실크로드"조성이 될것. ㅡ 미국의 교육재단 "OHANA"한국지사장 "토마스 윈클너"는 DMZ 세계생태공원에 남북이 공동으로 묘목 양묘장을 건설한다면 양측의 협력이 가능할것이라고. 남측은 이 양묘장을 통해서 탄소 배출권을 확보하고,북측은 새품종의 남무를 키워 공원에 공급이 가능할것이라고 발표. 2015년 1월1일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 정책위원회 ㅡ DMZ를 한반도의 대동맥으로 부상시킬 방안을 발표. DMZ에 세계평화 공원과 국제 평화도시등 입체적인 건설방안을 마련했다고 발표.
남북 공동개발로 DMZ를 한반도의 번영의 심장부이자 대동맥으로 탈바꿈 할것으로 기대.

2015년 1월 27일 국토부 ㅡ 통일대비 "한반도 국토개발 마스터 플랜"을 수립 하면서 "DMZ 세계생태 평화공원"계획(안)을 검토하며 후보지별 발전방안을 검토하겠다고... 2015년 4월 21일 최재은 설치미술가 ㅡ 재독(在獨) 설치 미술가 최재은씨와 일본의 세계적 건축가 반시게루(坂茂)씨의 DMZ 남북을 가로 지르는 "공중정원" 건설 제안은 매우 독창적이고 창의력이 번뜩인다. 아이디어가 친환경적이며 DMZ의 역사성에도 부합한다. 그들의 계획이 꼭 실현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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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27일 러시아 철도공사 "블라디미르 야쿠닌"사장 한국의 "경원선 복원사업"을 지지한다고 강조.푸틴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야쿠닌"사장은 26일 한국의 "유라시아 친선특급"행사단이 모스크바역에 도착했을때 직접 플랫홈에 나와 환영. 한반도 종단철도건설 운행은 바로 푸틴의 생각이라고 강조. 2015년 8월5일 박근혜 대통령 경원선 복원공사 기공식 참석. 경원선은 서울과 원산을 잇는 철길. 총223.7km로써 일제시절인 1914년 개통 됐다가 1945년 남북분단과 함께 단절. 1단계 복원공사는 백마고지역에서 남방 한계선 월정리역까지의 9.3km로써 단선으로 복원계획. 2단계는 월정리 역에서 군사분계선까지 2.4km를 지상으로 연결할 계획. 이에 대해 본 연구회는 순수 DMZ지역의 경원선 통과구역은 반드시 지하로 건설 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 2015년 12월2일 학계와 여,야 정계 DMZ에 같혀있는 궁예도성을 남북이 공동조사 하자고 제안. 현재 꽉 막힌 남북의 교류협력의 물꼬를 틀 한방편으로 활용하는데 의미. 2016년 9월13일 최재천 교수(이화여대) 중미의 코스타리카의 성장동력이 자연환경을 보전하여 경제를 활성화한 케이스로 지적. 최교수의 기고문에 의하면 코스타리카의 GDP가 1980년대의 2,000$ 수준에서 2000년대에 10,000$ 수준으로 끌어 올린 성장동력이 자연환경을 잘 가꾸어 새로운 개념의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으로 탈바꿈한것이라고 지적. 우리도 통일한국이 됐을 경우 DMZ가 온대지방 최고의 자연보전 지역으로 우뚝 서게 되어 한국의 또 하나의 발전 패러다임이 될것으로 기대. (last updated: 2017.3.18)


*** DMZ에 대한 긍정적인 발표들이 최근 줄을 잇고 있다. DMZ의 활용은 통일 한국의 장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지표가 될것이다. 남한만의 열정으로는 이루어질수가 없다. 북한의 동의와
    지지가 필수다. 김정은 세습 정권이 동의한다고 볼수 없다. DMZ의 개방은 자신의 멸망을 뜻하기 
    때문이다.통일한국이 되었을때 가능할 것이다. 적어도 북한의 정권교체(Regim Change)가 있다면 
    역시 가능할 것이다. 이러한 정치적 여건들을 감안하여 개발정책을 세우거나 발표시기등을 고려하길 
    바란다.

    철로를 건설하고 도로를 연결 해야 된다는 당위성은 인정 되지만 자연의 환경을 해치지 
    않고 국제적인 감각으로 신설해야 할것으로 믿는다.기존의 끊어진 것을 복원 한다는 것은
    자연 생태계를 파괴할뿐만 아니라 역사적 유물을 취급하는 기본적인 자세가 아니다.
    다른 좋은 방법을 고안해 내어야 할것이다.

100년 대계를 내다보고 환경 선진국을 벤치마킹 해야한다. 국제적인 안목에서 철저하게 전문가의 지도 아래 "마스타 플랜"이 먼저 작성 되어야 할것이다. 지금까지의 관행과 전시계획은 철저히 배격 되어야 할것이다. 특히 정치 논리와 탁상공론이 철저하게 배제 되어야만이 졸속과 날림을 막을수 있고 자연과 환경이 어우러진 세계적 문화 유산,자연 유산,역사 유산이 될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DMZ활용에 관한 협의를 북한과 꾸준히 벌여 나가야 할것으로 믿어 진다. 남북간 전쟁이 있어서는 안된다. 모든것이 파괴되어 물거품이 되기 때문이다. DMZ의 보존과 북한의 김정은 정권과의 접촉은 상충되지만 외교력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적어도 통일이 되기 까지는.........***


| 민족의 자산 DMZ를 자연 그대로 보존하자 | |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 섣부른 개발론을 경계한다 | | 비무장지대(DMZ)를 吟味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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