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는 '불사조(不死鳥) 한국' 의 상징"



DMZ는 우리 한국인에게 무엇인가. DMZ는 우리에게 무슨 역사적 의미를 주는 것인가. DMZ는 왜 생긴 것인가. 6.25 전쟁(동영상)은 어떤 반역자가, 왜, 어떻게, 무엇을 위하여 일으켰는가. 한국 역사상 가장 참혹한 6.25전쟁의 경과와 결과는 무엇인가. 꽁꽁 얼어붙은 한강의 얼음 바닥에 버려진 상자속 갓난아기, 그 울음소리를 외면할 수 밖에 없었던 피난길. 파렴치한 한사람의 권력광(權力狂)이 온 국토와 한국인 전부를 전쟁의 죽음과 페허로 몰아 넣은지 60여년! 그 악령(惡靈)의 힘이 3대를 이어 또다시 7천만 동포의 목숨과 나라의 번영을 유린하려 한다. 이것이 우리의 현대사이다. 건망증의 위력은 대단하다. 젊은이를 비롯한 많은 국민들이 과거의 참혹했던 비극을 잊고 세치 혓바닥의 현란한 놀림에 압도되고 있음을 본다. 차가운 현실의 불만과 잊을수 없는 역사를 구분하라! 이것을 해결할수 있는 새로운 리더쉽을 대망(待望)한다.


모두가 파괴된 황량한 마을에 혼자된 소년이 구걸을 한다.


아이를 업은 소녀는 또다른 동생의 먹을거리 다듬는 모습을 물끄러미 보고 있다. 손에든 나무뿌리는 음식인가, 땔감인가.


추위와 배고픔에 지친 어린 형제가 햇빛 보며 앉아있다.


누더기를 걸쳤지만 전란통에 용케도 살아 남았다.


다 부서진 집에 혼자 살아 남았는지 이소년은 누더기를 걸친채 눈물을 훔치고 있다.


초라한 행색의 어린 자매, 그래도 눈매는 초롱초롱하다.


코밑에 콧물자국이 선명하다. 필자의 어릴적 모습이 생각난다. 그래도 큰신발과 개털모자는 구했구나.


추위만 이길수 있다면 누더기 솜바지라도 좋다.


우리들 보금자리, 하늘은 청명하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서 땔감을 구한 어린 소년들.


크기는 맞지 않아도 행운을 얻은 소년들.


전란통에도 동심(童心)은 하늘을 날고 있다.


추위와 배고픔에 탈진한 어린 소녀.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가.


목욕 서비스 받는 소년, 이방인의 손길에 잔뜩 겁먹은 표정이다.


착한 구세대와 깡통 찬 신세대?


봇짐과 망태기 든 할아버지와 손녀, 이제 어디로 가야하나.


피난길 떠나는 일가족.


팔거라곤 오이와 참외.


지게를 져도 일깜이 있어야지.


황량한 벌판에 홀로선 소녀. 이 소녀의 알길에 행운이 있었기를...


무엇이 그들을 이토록 모질게 만들었을까. 거제 포로 수용소안에서도 구호가 난무한다.


수용소내 포로들의 작업 모습.


포로들의 천막촌.


포로들의 망중한.


포로들의 밥공장.


경비병과 포로들.


앳된 모습의 인민군 여성포로.


아직도 살기가 남은 포로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도대체 이념이 뭐길래.


수용소 연병장에 모인 포로들.


수용소에서 압수한 각종 흉기들.


나는 반공포로입니다.


공산당 격퇴를 환영하는 마을사람들의 시위.


시신앞의 고무신 한짝은 시신이 여성임을 말해준다. 이 여성의 비참한 죽음을 누가 책임질 것인가.




DMZ는 6.25 전쟁의 산물, 전쟁의 폐허를 딛고 우뚝 일어선 '불사조(不死鳥) 한국'의 상징!!

이 비극을, 이 손실을 어떻게 보상 받을 것인가. DMZ의 가치는 어떤 것일까. 이 가치를 활용할 방안은 무엇일까. 외국의 언론인이 본 견해는 우리 한국인에게 또다른 의미를 느끼게 한다. 보도된 내용 여기 소개한다.
| 민족의 자산 DMZ를 자연 그대로 보존하자 | |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 섣부른 개발론을 경계한다 | | 비무장지대(DMZ)를 吟味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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