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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명숙의 후안무치(厚顔無恥)
  

한명숙의 후안무치(厚顔無恥)


"역사와 진실의 법정에서 저는 무죄입니다." "노무현으로 부터 시작된 정치탄압이 한명숙에서 끝나기를 바란다." 한명숙이 어제 대법원 확정판결 받은후 직접 밝힌 내용이다.


삼척동자라도 불법를 인정할수 밖에 없는 범죄행위를 부인하기 위해 성경에 손을 얹고 묵비권을 행사하거나, 진실의 상징인 백합꽃을 들고 수사쇼를 벌린 여자다. 전력이 환경부 장관에 총리까지 역임한 자다. 일말의 양심을 이겨낼수 없어 투신한, 그녀가 추앙하는 노무현에 비하면 상대가 안될정도의 추악성을 가지고 있다.


노무현은 어찌하여 그런자를 총리자리에 까지 앉혔을까. 허기사 "좌광재, 우희정"란자들도 있었으니까... 둘다 병역미필자를 권력의 핵심에두고 있었으니 국민들은 맥이 풀릴수 밖에.... 또 쌍소리를 입에달고 무슨 성근,계남이란 배우라는 사람들이 권력주변에서 썩은 힘께나 쓰던적도 있었지 아마...


어쨌던 한명숙의 심판은 많이 늦었지만 정의가 실현됐다는 점에서 환영한다.

앞으로 정의가 살아있는 사회가 되어야 요즘 회자되는 "7포사회" 젊은이들에게도 희망의 빛이 비칠것이다.


2015.8.21


 


[인쇄하기] 2015-08-30 11: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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