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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
  

폭스바겐


   폭스바겐에 대한 세계의 여론이 좋지않지만 한국의 소비자들까지 집단소송을 그것도 미국법원에 제기한다는 뉴스는 놀랍고 부끄럽게 여겨진다. 아우디 소비자들까지 이런 분위기에 편승한다고 한다. 1960년대 한국이 돈이 없어  독일에 광부와 간호사를 보냈던 나라인데...

당시 한국에 차관을 준다는 나라는 독일밖에 없었다. 대통령 전용기가 없어 류프케 대통령의 선의로 독일로 갈수 있었던 박정희 대통령 아니었던가. 독일에 대한 예의 차원에서라도 한국이 경박하게, 요란스럽게 독일을 대해서는 안된다.

한국인이여! 좀더 신중하게 무게있게 행동하자. "싱글라브"사령관의 "한국인은 들쥐근성운운..."한것을 가슴에 새기자. 대일, 대중, 대미외교에서도 마찬가지이다.

2015.10.24

朴 正男

[인쇄하기] 2015-12-16 10: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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