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park
  경원선(京元線) DMZ 통과구간을 지하화(地下化)하자!!
  
첨부화일1 :
첨부화일 : 경원선.hwp (29184 Bytes) 경원선.hwp (29184 Bytes)
첨부화일2 :
첨부화일 : dmz통과구간 지하화에 대한답변.hwp (13824 Bytes) dmz통과구간 지하화에 대한답변.hwp (13824 Bytes)

경원선(京元線) DMZ 통과구간을 지하화(地下化)하자!!


    최근 정부가 발표한 경원선 복원계획 중 DMZ 통과구역은 반드시 지하로 건설할 것을 강력히 건의 한다. DMZ의 생태환경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서다. 박근혜 대통령이 2013년 미국 상하원 합동 의회에서 역설한 “DMZ 세계 평화공원“을 만들기 위해서다. 통일 한국의 먹거리 ”DMZ 세계 관광벨트”의 꿈을 이룩하기 위해서다.

“DMZ연구회”(http://dmzkorea.net)는 지난 11월8일 “유첨1”과 같이 국토교통부에 DMZ통과구간의 지하화를 건의한바 있다. 이에 대해 국토교통부 철도국에서는 11월12일 “유첨2”와 같은 답변을 보내왔다. 경원선 복원사업의 1단계는 백마고지 역에서 월정리 역까지의 9.4km를 지상 복원하는 것으로 돼 있다. 2017년 12월 완공 목표이다. 다음 단계인 월정리 역에서 군사분계선까지의 2.3km와 그 이상의 북한지역의 북방 한계선까지는 순수 DMZ 구역이다. 이 지역은 북한의 동의를 얻지 못하거나 통일이 되지 않으면 연결이 불가능 하다. DMZ의 통과구역을 지하화 하자는 것이 본연구회의 건의이다.

철도국은 지하화 예산이 3조원이 될 것이라 한다. 백마고지 역에서 월정리 역까지인지, DMZ를 통과한 거리까지인지 명확하지 않다. 금년말 완공 예정인 인제터널 11km는 지하 200~500m에다 왕복4차선인데도 소요예산이 5000억 남짓이다. DMZ 통과구역은 4km 남짓이다. 3조원은 너무도 막연한 계산인 것 같다.

두 번째로 “북한과의 외교 갈등”을 지하화 하는데 방해요인으로 지적했다. DMZ통과구역의 건설은 북한과의 합의 없이는 불가능하다. 북한과 합의하면 외교 갈등은 없다. 그것은 곧 실질적인 통일이 됐다는 의미이다.

세 번째 이유로 지적한 지하수와 농업용수는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미미한 부분이며, 우리 기술로 해결 가능하다고 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문화재 “태봉국도 성지”(궁예도성)의 보호이다. 조사에 의하면 복구될 경원선이 남북방 한계선에 정확하게 갇혀 있는 장방형 도성의 동쪽 4분의1 지역을 통과하고 있다. 철도국은 궁예 도성을 우회하여 문화재를 보호한다고 한다. 문화재 옆에서 번거롭게 새로운 철로를 4km 이상 건설하겠다는 발상이다. 이 구역의 지상을 지하로 바꾸자는 말이다. 문화재의 완벽한 보존을 위해 DMZ통과 구간은 반드시 지하로 건설돼야한다. 예산이 문제가 될 수 없다. 우리의 지하 터널기술은 충분히 어려운 난제들을 상쇄할 수 있다. 상기 인제터널 건설이 말해주고 있다.


유첨1:첨부파일 경원선.hwp

유첨2: 첨부파일 dmz통과구간 지하화에 대한답변.hwp


2015.12.27


DMZ연구회(http://dmzkorea.net)

[인쇄하기] 2015-12-29 10:09:29

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로그인~~ 전체 76개 - 현재 1/6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76 jnpark 2017-08-17 46
75 박정남 2017-07-19 69
74 박정남 2017-04-09 230
73 jnpark 2017-01-12 336
72 박정남 2016-11-03 502
jnpark 첨부화일 : 경원선.hwp (29184 Bytes) 2015-12-29 1842
70 jnpark 2015-12-16 1610
69 jnpark 2015-09-15 1890
68 jnpark 2015-08-30 1764
67 jnpark 2015-08-30 1723
66 jnpark 2015-05-14 1883
65 jnpark 2014-07-20 2325
64 jnpark 2014-04-04 2330
63 jnpark 2014-03-18 2175
62 jnpark 2013-05-06 2551
  1 [2] [3] [4] [5] [6]